8월 28일 금요일 아침에 출발 연무읍 외평리에 오후 한시쯤 도착 무성하게 우거진 풀로 덮인 산소를 60 볼트 그린웍스 예초기로 깎기 시작 불과 10여분이 지나자 빗방울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폭우로 돌변 벌초고 뭐고 물에 빠진 생쥐가 되고 말았다. 밤새도록 비가 몰아치다가 토요일 아침은 구름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여 다시 산소에 가서 예초기를 돌리는데 고장이 났다. 인터넷을 이용해 그린웍스 서비스센터를 검색 가장 가까운 곳이 인천 해천이엔시 거리 60여 km 40 볼트 예초기도 고장이 나서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비 오는 월요일인 8월 31일 트럭에 고장 난 예초기를 싣고 서비스센터 방문 40 볼트짜리는 그날로 고쳐서 가지고 왔고 60 볼트짜리는 부품이 없다며 고쳐서 택배로 보내준단다. 기술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