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에서 유출된 비상식량이란다.
아마도 통밀을 껍질째 갈아서 만든 빵인가보다.
한 개는 빵이고 두 개는 소고기를 주원료로 만든 것인데 아직 내용물을 확인 못하였다.
빵도 단맛이 강한데 곁들여 나온 하얀크림같은 것을 맛을 보니 엄청 달다.
포천 변두리 시골의 편의점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옛생각이 나서 무작정 샀다.
그 옛날 미군들이 훈련을 나왔다가 흘리고 간 그들의 비상식량.
은근히 향수를 부른다.
미군부대에서 유출된 비상식량이란다.
아마도 통밀을 껍질째 갈아서 만든 빵인가보다.
한 개는 빵이고 두 개는 소고기를 주원료로 만든 것인데 아직 내용물을 확인 못하였다.
빵도 단맛이 강한데 곁들여 나온 하얀크림같은 것을 맛을 보니 엄청 달다.
포천 변두리 시골의 편의점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옛생각이 나서 무작정 샀다.
그 옛날 미군들이 훈련을 나왔다가 흘리고 간 그들의 비상식량.
은근히 향수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