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돌을 철사줄로 감싸 형태를 만들었다.
색깔을 잘 분류하고 조합하여 고추까지 실물처럼 매달아 놓았다.
그리스 로마의 조각상과 같은 생동감을 잘 살렸다.
따스한 감정이 매말라 버린 자본만능의 현대인을 상징하듯 가슴을 뻥뚫어 놓았다.
인한 감성이 한점도 남아있지 않는
그러면서도 물리적인 힘만을 과시하는 무법자의 느낌만 가득하다.
철사와 조약돌만으로 인간의 형상을 기막히게 표현하였다.
자갈돌을 철사줄로 감싸 형태를 만들었다.
색깔을 잘 분류하고 조합하여 고추까지 실물처럼 매달아 놓았다.
그리스 로마의 조각상과 같은 생동감을 잘 살렸다.
따스한 감정이 매말라 버린 자본만능의 현대인을 상징하듯 가슴을 뻥뚫어 놓았다.
인한 감성이 한점도 남아있지 않는
그러면서도 물리적인 힘만을 과시하는 무법자의 느낌만 가득하다.
철사와 조약돌만으로 인간의 형상을 기막히게 표현하였다.